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원주시립합창단과 합동으로 ‘제74회 포항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포항·원주 시립합창단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쟁영화음악을 선사한다. 제74회 포항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가 6·25전쟁의 아픔을 잊지 않기 위하여 오는 10일 7시 30분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합창단을 소재로 한 영화 ‘하모니’에 출연해 유명한 원주 시립합창단을 초청하여 공기태 상임지휘자가 지휘봉을 잡은 포항시립교향악단의 협연으로 80인조의 웅창한 합창을 선보인다.
연주회 1부는 망자를 위한 미사음악인 레퀴엠의 명곡들로 구성된다. 모차르트, 포레, 베르디의 레퀴엠 명곡들을 소프라노 이윤경, 바리톤 최경영 교수의 목소리로 순국선열에게 바쳐 공연의 감동을 더하게 된다.
2부는 공연명 그대로 유명한 전쟁영화음악을 무대위에 올린다. 지상 최대의 작전, 영광의 탈출(주말의 명화 시그널), 플래툰, 디어 헌터, 쉬리, 스타워즈, 아바타에 삽입된 감동적인 영화음악을 연주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한 번 더 되새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