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부안군 보건소(소장 이정섭)에서는 “우울증의 날”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우울증에 대한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5시30분까지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주민 70여명을 대상으로 정헌구 하나신경정신과의원장의 “웃음은 보약이다” 강의와 부안군 정신보건사업에 대한 소개와 우울증 영상시청 및 등의 교육이 이뤄 질 예정이다.
“마음이 우울하면, 몸도 아파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실시되는 우울증 예방교육은 우울증에 대한 이해부족과 부정적 인식으로 많은 우울증 환자들이 정확한 진단을 받는데 까지 오랜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고 보고, 이에 부안군 보건소에서는 “우울증의 날” 교육을 통하여 우울증에 대한 일반 대중의 인식과 질환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자 한다.
이정섭 보건소장은 “정신보건사업의 하나인 우울증에 대해 좀더 관심을 가지고 관내 정신과 의원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홍보 및 교육으로 정신보건 관리체계를 구축, 군민 가정의 평안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계획이라” 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관심 있으신 분들은 누구나 참여하실수 있으며, 특히 평소 우울감 및 의욕저하 등으로 고민 하셨던 분들이나 자녀양육의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부모님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