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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달라진 수도행정 서비스
  • 문상목
  • 등록 2009-09-29 15: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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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화된 관리와 획기적인 서비스 개선을 위한 지방상수도 운영효율화사업

 파주시가 추진한 2009년 7월 1일자 “지방상수도 운영효율화 사업”으로 파주시민들이 깨끗하고 풍부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제공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시에 따르면 그간 전문기관인 수자원공사에 위탁추진한 상수도 운영관리 자체평가 결과 짧은 기간이지만 수도민원 전용콜센터 운영 등 수도서비스가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시설운영비는 위탁 전 대비 연간 372백만원의 비용 절감효과를 가져와 앞으로 보다 나은 수도행정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다.
 
파주시의 달라진 수도행정 서비스는 아래와 같다.
 
 시는 “85.2%에서 2017년 88.0%의 유수율 제고”를 목표로 공급체계 개선을 위한 불럭시스템 구축과 노후관 및 계량기 교체 사업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수자원공사에서는 공급체계 개선을 위한 중블럭 8개, 소블럭 41개 등 불럭시스템을 구축하고 2010년에는 노후관 및 계량기, 관로부속설비의 교체시기 판단을 위한 노후계량기 조사와 관로시설 정밀진단을 위하여 실시설계용역이 진행 중이다.
 
. ‘광역과의 통합 연계운영“을 통한 안정적인 물공급을 책임지게 된다.

  현재 취수 사용중인 임진강 상류의 황강댐 건설로 하류지역 물부족 사태에 대비 안정적인 물공급을 위한 광역원수 공급관 공사를 추진중이다.

 현재 공정율 84%를 보이고 있으며  광역원수의 공급시기는 시와 수자원공사 간 재협의 할 계획이다.
 
 ‘양질의 고품질 물 공급’을 위하여 전문기관의 엄격한 수질검사 체계를 마련했다. 

   기존 원?취수 공정별 3~4시간을 주기로 시행하던 수질검사를 매시간별로 단축하여 검사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항목을 57개에서 250개로 증가시킨 엄격한 수질검사를 통해 고품질의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받아야 하는 파주시민의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
 
 “수도민원 전용 콜센터(1577-0600)” 및 “긴급출동서비스팀” 운영을 통한 주민의 불편해소와 고객서비스 향상을 통해 고품격의 수도서비스를 제공한다.
 
  요금문의 및 누수로 인한 요구사항을 쉽고 빠르게 신고 할 수 있는 “수도민원 전용 콜센터”을 운영 현재 113건의 고객 불만사항을 접수 처리했다.

주기적으로 콜센터 이용 시민들의 만족도를 조사해 피드백하는 해피콜을 운영 하여고객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24시 상시 운영하는 “긴급출동서비스팀”은 신고 즉시 출동 처리하는 고객만족 수도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부가적으로 제공하는 옥내 누수검사와 가정급수공사 후 수질검사 무료서비스는 고객감동을 주고 있다.
 
파주시는 이번 지방상수도 효율화사업을 통해 보다 개선된 환경하에서 파주시민들이 깨끗하고 풍부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언제, 어디서든 고객감동의 수도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고품격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사진설명> 수도민원 전용 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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