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플루 예방 초. 중 교장단 및 보건교사 협의회 실시
충청남도 태안교육청은 28일(금) 오후 치료거점병원으로 지정된 태안군보건의료원 허종일 원장의 주재로 신종 플루 예방 초 ? 중 교장단 및 보건교사 협의회를 실시하였다.
각급 학교의 개학과 더불어 기온이 내려감에 따라 신종 플루가 급속히 확산되는 것으로 판단, 관내 학생과 교직원들의 감염예방과 대응요령에 대한 내용으로 실시된 이번 협의회는 보건의료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방역대책 교육 및 토의, 협조사항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허종일 원장은 "검역 중심의 봉쇄 ? 차단 전략에서 환자조기치료 및 백신접종 중심의 피해최소화 전략으로 전환하여, 금년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우리 군에서는 1만 7천명의 항바이러스제 백신접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히고 "등교에 따른 발열(37.8℃) 체크와 신속한 신고로 확산을 차단하고 철저한 손 씻기를 통해 학생들의 전염예방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당부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치료거점병원과 거점약국, 발열신고센터 등을 태안군보건의료원 홈페이지(
http://health.taean.go.kr)를 통해 확인하고 일일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학생보건위생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신종플루 예방 초. 중 교장단 및 보건교사 협의회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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