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문인들 교류증진과 지역문학 발전을 위해 문학행사
충남 보령시 한내문학에서는 전국문인들과 교류증진과 보령문화관광 및 지역 문학발전을 위해 지난 28일 한국문인협회 전국 문학인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대천해수욕장내 충남임해수련원에서 개최된 심포지엄은 보령시부사장, 한국문예사조 문인협회장, 한내문학인, 전국문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학행사와 문학기행을 실시했다.
첫날인 28일에는 1부 행사로 강범우, 김창식교수의 ‘21세기의 현대문학’을 주제로한 문학강연과 시낭송, 섹스폰 공연을 가졌고, 2부 행사에는 대천해수욕장 분수광장에서 시낭송 및 장기자랑이 이어졌다.
다음날인 29일에는 문인들과 함께 보령화력, 성주사지, 개화예술공원 등 보령지역 문학기행을 마지막으로 지난 2005년 이후 4년만에 개최된 문학인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
최양희 이사장은 “월간 문예사조에 등단한 전국문인들과 함께하는 기회가 마련돼 지역 문인들의 문학에 대한 실력향상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전국문인들 교류증진과 지역문학 발전을 위한 세미나의 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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