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예산 23억5백만원 확보, sos위기가정 및 긴급복구지원 등
의정부시(시장 김문원)는 저소득층 생활안정지원을 위해 23억 5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긴급복구지원, sos위기가정 지원 등 저소득층지원 민생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경기 침체 지속으로 일시적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 서민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적극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것.
시는 동 주민센터 등 다양한 경로로 대상자를 발굴 민생안정지원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긴급복구지원은 196가구에 271건 2억5천만원 100%를 어려운 가정에 긴급지원 했다.
또 위기가정 무한돌봄에 20억5천5백만원 예산을 확보하였으나 지금까지 1791가구 3572건에 80%인 16억4천여만원을 어려운 가정에 지급했다.
지원은 생계비 10억원, 의료비 6억원, 교육비 0.2억원, 기타 연료비 등에 0.2억여원 등 매월 지급액이 꾸준히 증가해 평균 2억여원을 지원했다.
무한돌봄은 실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법이나 제도로 정한 기준에 해당되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정에 생계지원, 의료지원, 주거지원, 교육지원, 사회복지시설 이용지원, 난방비, 해산비, 장제비, 전기요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정부시가 무한돌봄사업을 위해 지난 3월 4일 무한돌보미 1200명에게 위촉장수여와 발대식을 가졌으며, 또 6월 29일에는 200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와 결연식을 맺고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와 수혜대상자 결연을 추진해 지속관리 함은 물론 간담회 등을 통해 위기가정의 어려움을 파악.관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