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시는 총144개사업 2천60여명이 참여하는 희망근로 프로젝트가 대부분 야외에서 운영되는 특성에 맞춰 폭염과 장마로부터 참여자들을 지켜내기 위해 “헬스헬퍼 희망근로”를 지난달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3-4개 사업장을 순회하며 건강교육과 상담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 인식을 심어주고 특히 사고 미연 방지 및 근로의욕을 높여 나가고 있다.
“희망근로 헬스헬프”는 간호직 공무원2명과 민간전문 상담요원으로 전담반을 구성해 40여 대형작업에서 일하는 1천여명의 희망근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현장을 찾아다니며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희망근로 참여자에겐 기초건강검진과 혈압, 혈당, 빈혈 등을 검사하고 관리해 주며, 또 건강교육 및 상담도 해 준다.
현재까지 600여명의 희망근로자들이 건강검진을 실시했으며, 시는 9월까지 지속적으로 헬스헬퍼를 운영 할 예정이다.
차준익 주민생활지원과장은 “폭염과 장마에 희망근로자들의 건강을 위해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며, 건강검진 이상이 나타난 희망근로자에게는 치료를 받게 하거나 지속적인 건강관리로 건강한 희망근로 프로젝트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