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시는 총144개사업 2천60여명이 참여하는 희망근로 프로젝트가 대부분 야외에서 운영되는 특성에 맞춰 폭염과 장마로부터 참여자들을 지켜내기 위해 “헬스헬퍼 희망근로”를 지난달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3-4개 사업장을 순회하며 건강교육과 상담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 인식을 심어주고 특히 사고 미연 방지 및 근로의욕을 높여 나가고 있다.
“희망근로 헬스헬프”는 간호직 공무원2명과 민간전문 상담요원으로 전담반을 구성해 40여 대형작업에서 일하는 1천여명의 희망근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현장을 찾아다니며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희망근로 참여자에겐 기초건강검진과 혈압, 혈당, 빈혈 등을 검사하고 관리해 주며, 또 건강교육 및 상담도 해 준다.
현재까지 600여명의 희망근로자들이 건강검진을 실시했으며, 시는 9월까지 지속적으로 헬스헬퍼를 운영 할 예정이다.
차준익 주민생활지원과장은 “폭염과 장마에 희망근로자들의 건강을 위해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며, 건강검진 이상이 나타난 희망근로자에게는 치료를 받게 하거나 지속적인 건강관리로 건강한 희망근로 프로젝트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