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작가 발굴과 향토 미술 대전 17일~19일 문예회관애서 열려
신인작가 발굴과 향토 미술 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한 제39회 충남미술대전 입상작 순회전시회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청양문예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서양화 부문에 출품해 종합대상을 수상한 리정의 ‘시간의 연속성’을 포함해 한국화, 서양화, 서예, 문인화, 공예 등 평면작품의 최우수상, 우수상, 특선작 및 청양지역과 인근지역 입선작 60여점도 전시된다.
제17회 청년미술제와 더불어 이번 충남미술대전 청양군 순회전시회는 청양지역의 미술문화의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지역 미술인들에게는 창작활동의 욕구를 갖게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수준 높은 수상작품 순회전은 지역 주민들 및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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