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는 지난 7월 15일「저탄소 녹색도시」시범지역 조성 대상지로 “강릉 경포” 일원을 최종선정 했다고 밝혔다. “강릉 경포” 지역은 환경부에서 후보지로 선정한 3개 지역(강릉 경포·태백 철암·평창 횡계)의 시군별 응모사업 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녹색시범도시 입지로 선정됐다. 앞으로, 도에서는 「저탄소 녹색시범도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오는 7.22(수)「저탄소 녹색도시」조성추진 관련 MOU를 체결 할 예정이며 공동 주관부처인 환경부·국토해양부와 강릉시 등과 협의하여 녹색도시 추진을 위한 종합계획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우리道는 기본적으로 도 전역을「녹색도시화」한다는 개념으로 추진하되, 우선 1개 시범도시를 선정, 추진하는 사항으로 도 전역의「녹색도시화」를 위한 용역도 병행하여 실시한다는 계획임을 밝혔다.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