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강원도는 하절기 수해나 폭서로 인한 각종 가축질병 예방 및 양축농가 피해를 최소화를 위해 가축방역관리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최근 기온이 30℃이상 오르고 있고,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일선 시·군 및 가축위생시험소와 협력하여 가축 진료반을 편성 8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키로 하였다.
특히 올해는 기온이 그 어느 때 보다 높을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소모성질병과 장마철 높은 습도에 의한 사료에 곰팡이 또는 세균 등의 증식으로 소화기성 질병 발생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가축진료반을 편성, 양축농가에 대하여 사양지도 및 질병 의심축에 대한 신속한 병성 감정을 실시하여 농가 피해를 최소화키로 하였다.
또한 강원도는 여름철 상재(常在)질병인 아까바네병, 돼지일본뇌염 등 모기매개 전염병에 대한 혈청검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농가에서 유사산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해당 시군과 협력하여 모기 구제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