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흡연, 음주예방으로 건강한 청소년기와 건전한 학교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것으로 이 날 관내 중학생 40명이 캠프에 참여, 조별로 주제토론을 실시하고 흡연, 음주예방교육을 받았다.
일산화탄소 측정, 니코틴 소변검사, 흡연 유해성 실험, 금연 역할극과 금주 ? 금연 서약식 등 청소년에게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관심과 호응도를 높였으며, 영양 ? 운동 ? 비만 ? 구강 및 정신건강관리 개별상담과 패널 전시 등으로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였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흡연, 음주 등의 유해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이번 캠프를 마련했다”며 “청소년들이 긍정적이고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