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무주택 독거노인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
강화군(군수 안덕수)과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권홍사)가 무주택 독거노인들을 위해 건립한 “강화사랑의 집” 개소식을 겸한 준공식이 지난 23일 강화읍 용정리 현장에서 열렸다. 이날,『강화 사랑의 집』개소식에는 안덕수 강화군수를 비롯해 권홍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장 그리고 건설업계 관계자등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건설단체 총연합회가 사회공헌 차원에서 독거노인의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강화군에서 부지를 제공하고 건설업계가 자금을 지원해 건립을 완료했다.또한, “용인 사랑의 집”과 “장성 사랑의 집”에 이어 세 번째로 준공을 맞게 되었으며,『강화 사랑의 집』은 지상2층과 지상4층으로 된 공동주택 2개동으로 가구별 30㎡(9평) 정도의 주거공간이 주어지며 강화 군에 기부채납될 예정이며, 입주대상자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로서 5년이상 강화군에 계속 거주한 무주택 독거노인 38명을 선정해 입주시킬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안 군수는 준공식 인사말에서 “건설업계가 강화군 지역의 어려운 노인들에게 꿈과 희망의 보금자리를 마련해 준데 대하여 군민과 더불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시설관리와 운영에 있어 가장 성공적인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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