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찰서(서장 강성채)는 4. 23. 15:00, 김포경찰서 4층 강당에서 시장, 교육장 등 기관단체장과 협력단체장, 그리고 2009‘어머니폴리스 연합회 및 각 초등학교 어머니폴리스 회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폭력 및 아동유괴 등 예방을 위한『2009년도 어머니폴리스(마미캅)』발대식을 실시하였다. 『어머니폴리스』는 지난 2008년 4월 30일 “내 아이는 내가 지킨다”라는 모토로 첫 발대식을 갖고 매일 하교시간대(12:00~15:00) 2~3인 1조로 구성.경찰과 연계하여 아동 보호활동을 하는 어머니봉사단체로, 올해는 관내 24개교 초등학교(스쿨버스가 있는 5개교 제외) 어머니로 구성하여 작년과 같은 아동 보호활동을 계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강성채 경찰서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해 어머니폴리스의 눈부신 활약으로 관내 아동관련 사건이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08년도 어머니폴리스의 노고를 치하하고, 또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노력하겠으며, 어머니폴리스의 가시적이고 내실있는 활동을 기대한다” 고 당부하였다. 이에 감정초등학교 유세현 연합회장을 비롯한 각 초등학교 회장들은 어머니폴리스 결의에서 “미래 사회의 꿈나무인 우리자녀들을 마음놓고 학교에 보낼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여 봉사하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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