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삼산경찰서(서장 최성철)에서는 24일 5층 대강당에서 각 과장, 지구대장,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대 최성철 삼산경찰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최성철 서장은 취임사에서 “어려운 여건에서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땀을 흘리며 맡은 봐 소임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인천 부평 경찰의 치안을 책임지는 서장으로 부임하고 보니 개인의 영광에 앞서 편안한 주민생활의 보장과 조직발전의 막중한 책임감이 든다.”고 취임 소감을 밝히고, “무엇보다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경찰로 법질서 확립을 위해 기본 근무 철처, 생계침해 범죄 척결, 국정 과제인 교통사고 절반 줄이기, 인하 단결로 내직장 조직을 사랑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삼산서 전 직원이 서로 존중 화합하여 친절하고 공정한 업무수행과 지역치안 안정을 통하여 국민에게 사랑받는 국민의 경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신임 최성철(55세) 경찰서장은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졸업, 동대학원 행정대학원을 졸업 1981년 경위 특채로 입문하여, 경북청 경비교통과장, 충북 옥천서장, 충북청 경비교통과장, 경찰청 대테러센터장, 경기 안산단원서장, 인천청 외사과장을 역임하고, 인천삼산경찰서장으로 부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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