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7개 동 취약지 새봄맞이 청소활동 벌여-
부천시(시장 홍건표)에서는 지난 19일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새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범시민 ‘문화시민운동 일제 정비의 날’을 시 전역에서 대대적으로 전개했다.이날, 정비활동에는 시민, 단체원, 학생, 군인, 공무원 등 3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시민운동’ 4대 과제 중 ‘청결운동’을 중심으로 37개 동 취약지에 대해 새봄맞이 청소활동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오정동에서는 단체원, 시민, 공무원 등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베르네천 주변에 방치된 대형쓰레기, 폐비닐 등을 수거하여, 겨우내 방치됐던 대형 화단을 정비했다.또한,이밖에 각 동에서도 주택가 골목길 주변의 대형폐기물을 수거하고 벽보, 불법현수막 등을 수거해 거리질서를 바로 잡았다.한편,시 관계자는 “이번 새봄맞이 환경정비의 시민참여도가 높았다”며 “문화시민운동 정착을 위해 시민이 주인이 되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전략적인 모델을 만들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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