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경찰서(서장 이기태)는 18일 오전 청사 호수마루에서 본서 및 지구대 직원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계침해 범죄 예방을 위한 최중락 수사연구관 초청 특강 및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직장 훈련을 실시했다.이날 직장훈련은 우리들의 영원한 수사반장으로 유명한 최중락 수사연구관(80.현 삼성 에스원 고문)의 ‘생계침해 범죄 예방에 대한 경찰의 자세’란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최 수사연구관은 그동안 처리한 중요사건들의 사례를 들어가면 생계침해 범죄 예방을 위해 발로 뛰어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져 주는 첨병이 되어 달라고 주문하였다.이어 이기태 서장은 유공경찰관 수사과 우권희 경사등 5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국가적 경제위기 상황에서 경제위기 극복에 경찰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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