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월롱면 이장협의회(협의회장 서창배)는 지난 10일 이장회의를 열고 월롱면 친절공무원 선정하고 관내 모범 초등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월롱면 총무팀 오재석씨는 그간 월롱면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한 점에 높은 점수를 받아 이장회의시 즉석투표로 월롱면 직원 중 가장 친절하고 모범적인 직원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형편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행동이 모범적인 학생 2명(월롱초교 6년 권오비, 영도초교 4년 정세나)에게 사랑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앞으로 월롱면이장협의회는 격월로 월롱면 친절공무원을 선정하여 직원사기를 높이는 것은 물론 대민서비스 강화에 힘쓰기로 하고, 월롱면이장협의회가 앞장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봉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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