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에서는 3월9일부터 평일 낮시간에 지역내 기업체를 직접 찾아가 여권을 접수받는 ‘찾아가는 여권민원서비스’를 실시한다.지난 1월2일부터 직장관계로 일과시간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사전예약을 할 경우 평일 야간(18:00~21:00)에 여권을 접수받는 여권야간예약신청제를 시행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시는 직장인의 편의를 위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하여 이번 서비스를 제공한다.파주시에 주소를 둔 업체 중 5인 이상이 접수할 경우 원하는 방문일 1~2일전에 여권팀(940-5800~4)으로 예약 하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사전 조율된 날짜에 여권팀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여권신청서 접수 및 서류 검토를 하고 여권민원실에서 전산접수 후 접수결과는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여권신청자는 신분증, 최근 6개월이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1매, 수수료를 준비해야하며 구여권소지자는 구여권을 함께 지참하여 본인이 직접 신청서를 작성하여야 한다. 여권팀 관계자는 “관내 기업체에 근무하는 직장인의 편의를 위해 야간예약제 및 찾아가는 여권민원서비스를 시행하는 만큼 많은 기업체에서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기타 여권 관련된 자세한 문의사항은 파주시 민원봉사과 여권팀(☎940-5800~5804)으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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