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시 헤이리 예술마을이 문화지구로 지정됐다.이에따라 헤이리에는 노래방이나 술집 등 유흥시설은 들어설 수 없게 됐다.반면 박물관이나 미술관, 서점과 같은 문화시설은 각종 세금 감면과 융자 지원등을 받을 수 있다.파주시 탄현면 법흥리에 자리잡은 헤이리 예술마을은 박물관과 미술관, 서점 등 120개의 문화시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독특한 디자인의 건축물과 다양한 문화 창작활동이 어우러진 대안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문화지구는 서울 인사동과 대학로에 이어 파주 헤이리가 세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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