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삼산경찰서 수사과 사이버수사팀 경장 김진호
최근 인터넷에서 개인 간 직거래나 물품판매 사이트를 이용한 상거래가 급증하면서 그에 따른 부작용으로 돈을 먼저 보내면 물건을 택배나 고속버스 편으로 보내주겠다며 송금 받은 후 벽돌이나 쓰레기를 넣어 보내거나 아예 물건조차 보내지 않고 돈만 받아 가로채는 사기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고 피해자는 물건 판매자보다 구매자 대부분이다.피해를 예방하는 최상의 방법은 물건 판매자와 오프라인 상에서 직접 만나 물건과 돈을 교환하는 것이다 그러나 시간적 여유나 거리상의 문제로 직접거래가 여의치 않을 경우가 있고 사기범들은 대부분 이러한 상황을 이용하여 범행을 하며 대포폰과 대포통장을 쓰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이 경우 해당사이트 피해사례나 인터넷 사기예방 사이트에 들어가 휴대전화번호와 통장 명의자 이름을 검색해보면 전에 거래로 인한 문제가 있던 사람인지 알아볼 수 있다 그 후에 안전거래 사이트를 이용하여 거래를 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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