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경찰서(서장 정홍근)에서는 대민친절과 직원 간 동료애, 근무실적 등을 고려하여 선정한 제3호「자랑스런 부평경찰」에 경무과 경리계 김태길 경장과 철마지구대 정희진 순경이 선발되었다.김태길 경장(35세, 남,사진 좌)은 효율적 예산집행 등 행정발전 유공으로 선정되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하여 청사환경개선에 필요한 식물 등을 무상으로 받는 등 예산절감과 청사환경개선의 일석이조의 업무를 수행했다. 또한, 출산휴가 중인 동료의 업무를 함께 수행하며 정시퇴근은 생각 할 수도 없는 와중에도 항상 웃는 얼굴로 직원들과 민원인을 대하는 따뜻한 마음의 경찰관이다. 정희진 순경(31세, 남, 사진 우)은 비번, 휴무 없는 근무 중 범죄예방을 위한 검문검색으로 범인검거를 통한 법질서 확립 유공으로 선정되었으며, 심사승진 대상자로 결정되며 승진하는 겹경사를 이뤄냈다. 도한, 정순경은 부단한 검문검색으로 지난 4/4분기 동안 성폭력범죄 등 4대 범죄를 4건과 무면허 등 기타 형사범 21명을 검거하고, 사기 등 수배자 21명을 검거하며 각종 검거실적에서 1, 2위 등을 다투며 법질서 확립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정 서장은 ‘부평서 전 직원이「자랑스런 부평경찰」이며 사명감 강한 민중의 지팡이’임을 강조하고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친절한 조직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갈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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