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3일까지 신청… 학기당 400만원 내외 지원
안산시가 농업인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학생학자금을 전액 무이자로 융자 지원한다.시는 이번 학기부터 신용 및 담보능력이 부족한 농업인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보험에 의한 융자실행제도’를 시행한다. 아울러 학자금 지원시기도 등록금 납부 전으로 대폭 개선했다.대상은 안산시 관내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농업인 중 대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가 있는 농업인으로 지원규모는 학생 1명 기준으로 학기당 400만원 내외다.학자금 융자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3까지 구청(산업위생과)에 재학증명서(신입생은 합격통지서), 성적증명서(재학생)를 첨부해 학자금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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