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수경찰서(서장 김종구)에서는 지난 8일 오전 경찰서장을 비롯해 경찰간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불법대부업과 다단계 판매사기 등 서민생활과 밀접한 생계침해형 범죄를 척결하기 위한 생계침범죄 대책 추진단을 발족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경찰관 50여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불법 대부업과 다단계판매, 전화 금융사기, 인터넷 사기.도박, 기업 상대 허위사실 유포행위, 강.절도등 국민경제 활동을 침해하는 범죄를 단속하게 되며, 특히 국민의 경제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우편,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한 간접 조사와 방문 조사를 확대하고 야간이나 주말 시간대도 적극 활용해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김 서장은 “경찰의 임무는 누가 뭐래도 시민들의 안전과 행복한 삶을 책임지는 것이”라며 “대책 추진반을 효과적으로 운영하여, 생계침해 범죄를 근절 시키겠다”고 밝혔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