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경찰서(서장 정홍근)에서는 형사과장, 지역형사팀장 및 팀원 등 20여명은 26일 연말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감성치안의 일환으로 청천동 소재 노인시설 “사랑의 집”을 방문하여 사랑과 행복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마련한 기금으로 내의와 양말 등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의류와 함께 생필품 등 선물을 전달하고 시설 내.외부 청소와 함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목욕시켜드리고 손,발톱 정리를 도왔으며, 거동이 불편해 잘 움직이지 못하는 어르신의 손발을 주무르고, 말동무가 되어드리며 봉사 후 미리 준비한 떡국을 끓여 함께 먹으며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사랑의 집 관계자와 어르신들은 연말연시 치안활동에 바쁜 형사들이 목욕봉사와 손수 준비해 떡국을 끊여주는 등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주어 더욱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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