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삼산경찰서(서장 황경환)에서는 지난 24일 수사과장 경정 이동현 등 직원 8명과 함께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을 방문하여 이웃사랑을 나눴다.이날, 일신동사무소를 방문하여 일신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5명을 대상으로 생활용품과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사랑의 손길을 펼쳤다. 이날, 수사과장(경정 이동현)은 연말연시를 맞아 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위해 어르신을 찾아뵙고 건강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한결 놓인다."며, 이웃들이 좀더 따뜻한 애정으로 노인 분들에게 관심을 가져줬으면 한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문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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