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이하여 강화군 내가면 단체에서는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어 주변 사람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15일 내가면 부녀회(회장 유순옥)는 그동안 농산물 직거래 및 먹거리 장터등으로 모은 수익금으로 쌀(10㎏)48포와 감귤 28box를 관내 홀로 살고 계시는 노인등 24세대에 전달했으며, 또한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찬계)에서는 지난 16일 불우이웃돕기 모금운동을 통하여 얻은 성금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부녀회에 이어 온정 나누기 릴레이에 동참하였으며, 이날 주민자치위원회는 쌀 200㎏과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50여 세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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