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는 지난 12일『대명~석정간 도로』 및 『서암~청룡사간 도로』에 대한 확포장 공사를 완료하고 도로 개통식을 가졌다. 이번에 개통되는『대명~석정간 도로』는 대곶면 대명리에서 대곶면 석정리까지 총연장 4.6㎞ 폭12m의 2차선 도로로 총사업비 164억원을 투입 2006년 3월 공사에 착수하였으며,『서암~청룡사간 도로』는 통진읍 서암리 일원에 총연장 1.5㎞ 폭9m의 2차선 도로로 총사업비 53억원을 투입 2007년 5월 공사에 착수하여 개통식을 갖게 됐다. 본 도로의 개통으로 주변 11개마을 800여 가구와 500여 중소기업체의 오랜 숙원사업 해소는 물론 양질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게 되어 물류비용 절감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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