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광인)에서는 지난 15일 관내 소재한 성리초등학교에서 꿈나무지킴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주민자치위원회, 통장자율회, 공무원, 성리초등학교 학부모운영위원회 등 모두 50여명이 참여한 이날 캠페인에서는 안전한 등.하교길을 위해 초등학생들에게 호신용 호루라기를 나눠주었다. 한광인 구월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우리 사회의 꿈과 희망인 어린이들이 최근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며 “꿈나무들의 안전을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앞장서 지속적으로 어린이 보호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꿈나무지킴이 캠페인은 우리 사회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밝고 소중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하기위한 ‘Safe Namdong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한편 구월1동 주민센터에서는 성리초등학교에 이어 12월 말까지 만월초등학교와 구월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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