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난 12일부터 등.하교 시간을 중심으로 길상초등학교 주변에서 어린이 안전 순찰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순찰활동은『꿈나무 지킴이 사업 』일환으로 실시되는 것으로 어린이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우리 사회의 꿈나무인 어린이가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히고,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12월 한달 동안을 집중 순찰 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월요일부터 ~ 목요일까지 2개조 6명씩,금요일은 전 주민자치위원이 2개조로 나뉘어 범죄예방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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