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 행정자치대학원 안산동문회, ‘사랑의 연탄’ 전달
한양대학교 행정자치대학원 안산동문회(회장 최중세)는 지난 6일 송년회 대신 관내 암환자 가족 등 불우이웃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대부분 전.현직 공무원과 시의원으로 구성된 안산동문회원 25명은 이날 연말 송년회 대신 관내에 거주하는 암환자 가족,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 5가구를 직접 방문해 140여만 원 상당의 연탄 1500장(1가구에 300장씩)과 쌀 20포(10KG)를 전달했다. 최중세 동문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의 뜻을 모아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배달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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