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목) 과림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이호재)는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불우이웃을 위한 선물상자를 저소득가구 5가구에 전달했다.매년 과림동 소외계층을 위해 독거노인효도여행, 김장담그기 행사 등을 주최해온 바르게 살기위원회에서는 이번에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불우이웃을 위한 선물상자를 전달했다.선물상자에는 쌀20㎏1포외에 휴지1상자,라면,고추창,식용유,밑반찬 김 등 생필품이 들어있으며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가구 5가구에 20만원 상당의 선물상자가 전달되었다.선물상자를 전달받은 송용팔(75세) 할아버지께서는 여러 종류의 생필품이 들어있어 너무 좋다며 준비하신 분들의 정성이 느껴진다며 환한 웃음을 지으셨다.이번 후원물품을 준비한 바르게살기위원회 김홍오 총무는 그 어느때보다도 경기침체로 인해 생활고에 시달리는 불우이웃이 많은 요즘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며 위문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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