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단원경찰서와 공동으로 결혼이민자 대상 제2차 운전면허(학과)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영어권, 중국,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총 30시간에 걸쳐 해당 언어로 교육이 이뤄져 면허증 취득에 크게 도움이 되어 결혼이민자의 권익보호와 국내 생활적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단원경찰서의 예산과 해당 언어의 교육교재가 지원이 될 예정이어서 교육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30일까지 외국인주민센터에서 선착순 모집 중이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