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경찰서 역전지구대(대장 여윤용)에서는 지난 24일 생활안전과장, 지구대장과 순찰팀장 및 생활안전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민 참여로 공동 안전망 구성 및 지역사회 안전활동 의견수렴의 기회를 갖고자 역전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은 삼산경찰서와 분서되면서 인원이 분산되어 체계적인 조직체재로 정비하고자 실시되었으며 생활안전협의회장을 새로 위촉하고 위원들을 충원하여 20명으로 조직했다.생활안전협의회는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치안행정의 개방과 민.경 협력체제로 열린사회 구현과 친화적 유대관계를 적립, 인식전환의 방향을 마련하는 역할과 함께 경찰관들과 함께 캠페인이나 독거노인을 위한 봉사활동 등을 실시하게 된다. 한편,여윤용 역전지구대장은 ‘함께하는 치안질서와 법질서 확립을 위한 선도자적 역할’을 당부하며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지역경찰제 운영에 따른 지역주민 협력 체제를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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