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소방서(서장 신해철)는 23일 고대면에 위치한 당진종합실내체육관에서 다가오는 월동기를 대비하여 소방태세를 확립하고 민․관 화합과 화재진압능력 배양을 위해 119소방기술경연대회 및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소방공무원을 비롯해 관내 기업체 3개팀 자체소방대 등 90여명 참여하여 속도방수, 소방차 조작시범 및 수관전개, 개인장구 착용 이어달리기 등 다채로운 경기를 통하여 안전업무 종사자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높이고 화재진압 및 자위소방대 능력을 배양하는 등 안전 문화를 한 단계 더 성숙시키는 계기는 물론 체육대회를 통하여 상호간의 단합과 체력증진을 도모하였다.이번 대회에 참여한 직장 자위소방대원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화재의 위험성이 많은 월동기를 앞두고 119소방경연대회에 참여하여 많은 기술과 대응방법을 익혔고 화재예방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신해철 서장은 “이 번 대회를 계기로 소방가족 단합의 자리뿐 만 아니라 미비점 등을 보완해 화재 등 각종 재난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다가오는 월동기를 맞아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설명>당진소방서 민.관 화합과 화재진압능력 배양을 위해119소방기술경연대회 및 한마음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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