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경찰서(서장 정홍근)는 지난 20일 부평구 갈산동소재 여성문화회관에서 서장을 비롯한 경찰서 전 직원 및 경찰가족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3주년 경찰의 날 기념「부평 경찰가족 한마음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는 고단한 치안현장에서 맡은바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하고자 일과시간이 끝난 18:40부터 2시간여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특별히 린나이팝스 오케스트라가 참여하여 서곡 연주와 함께 직원들의 장기자랑에 반주를 담당해 주었다. 이번, 장기자랑 시간은 생활안전계 경사 양석신의 가족의 ‘난 널 사랑해’ 노래를 시작으로 직원들과 가족들의 숨겨둔 노래실력 등을 자랑하는 자리가 이어졌으며, 정홍근 경찰서장의 ‘사랑’ 노래가 이어져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으며, 입장당시 나누어 주었던 번호표로 소정의 상품을 마련하여 경품 추천을 실시해 직원들과 가족들의 흥미를 더했다. 한편, 정 서장은 경직된 행사에서 벗어나 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며, 힘든 치안현장에서 맡은바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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