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삽교호친수공간內 미래지향적 비전 표현 3개 작품 설치
충남 당진군엔 동양최초의 함상공원이 위치해 있고 국민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삽교호관광지내에 화합과 꿈의 상징 조형물이 설치한다고 군이 밝혔다.상징 조형물은 총 3개작품으로 당진의 관문 삽교호관광지의 미래지향적인 비젼을 형성화해 군이 2010년까지 총 9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하는 ‘삽교호친수공간조성사업’과 연계 설치된다.상징물은 화강석과 스테인레스 등의 재질을 활용 작은 것은 높이 3.6m, 큰 것은 10m에 이르는 창작 작품으로 이루어 졌다.세워지는 작품은 △ 관광단지의 생명력을 표현한 ‘태양의 창문’은 둥근형태의 구조물로 발광체를 사용 특히, 야간 연출효과가 뛰어 난 것이 특징이다. △ 높이 3.6m의 대형 ‘모래시계’ 작품은 시간의 영원성을 표현하도록 설치한다또한 △ 가로․세로 12m, 높이 10m의 작품 ‘풍요’는 돛단배 형태를 형상화하여 기상과 미래를 단적으로 표현하게 된다.군 관계자는 “작품 하나 하나에 삽교호관광지와 친수공간의 의미 나타낼 수 있도록 조성하겠으며, 관광객들에게 미적체험의 장소로 백분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만9030㎡ 규모의 삽교호친수공간 조성사업은 지난해 말 1단계 매립공사가 완료되어 올해는 상․하수도 및 공원 등 부대시설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주요시설로는 3개 분야 41개 시설로 ▲ 친수휴게시설로 상징조형물, 친수호안블럭, 목교, 친수계단, 막구조 파고라, 분수광장 17개 시설 ▲ 체험놀이 시설로는 물고기 주제광장, 데크광장, 배조합 놀이대, 체력단련시설원 등 13개 시설이 ▲ 해양위락시설은 해수풀장센터, 그로또 마운틴, 파도 풀, 수중무대, 워터슬라이드, 다이빙 풀, 마그마 풀, 봅슬레이, 썬텐광장 등 11개 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또한 이곳에는 3300㎡ 대지에 지하2층 지상1층의 해양테마과학관이 조성될 계획으로 서해대교 및 함상공원 등의 주변 관광지와 항포구가 연계된 관광벨트 조성으로 관광 명소로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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