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홍성 건설에 밤낮으로 고심, 홍성의 색을 살린 차별화된 도시 건설할 것
능동적이고 생산적인 미래 홍성건설의 포부를 밝히며 취임한 홍영식 홍성부군수가 지난 17일 취임 100일을 맞이하였다. 비록 100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홍영식 부군수는 그동안 보여준 군발전에 대한 의지와 추진력을 통해 신도청 소재지로서 홍성의 저력을 과시하였다. 홍 부군수는 부임후 11개 읍․면을 방문해 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등 공직 내부결속을 위해 노력해왔고, 이종건 홍성군수를 보필하며 지난 9월에 열린 내포사랑큰축제와 제44회 군민체육대회를 성공리에 치러 군민의 화합을 도모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9월 8일 통폐합 위기에 놓인 한국폴리텍4대학 홍성캠퍼스의 존치결정을 이끌어 내며 지역인재 육성 및 미래홍성건설의 기반을 조성해 나가는 한편, 현대적 기술과 자본을 바탕으로 토굴햄 사업과 한우 클러스터 사업을 추진해 축산업계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으며, 홍성지역 종합개발사업과 오관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지역경제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온양시 문화공보담당관으로 역임했던 경력을 바탕으로 신도청 소재지로서 홍성을 알리고, 전국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발돋움하기 위한 체계를 다져나가고 있다. 군정발전계획에 대한 질문에 홍 부군수는 “전통과 역사를 중시하는 고급문화를 바탕으로 천수만, 남당항 등 천혜의 자원을 보유한 홍성의 고유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혁신 도시건설을 위해 밤낮으로 고심중”이라고 밝혀 홍성에 대한 그의 애착과 포부를 나타냈다. 홍영식 부군수의 취임과 함께 신도청소재지로서 새로운 개혁의 중심에 선 홍성의 발전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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