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에 이어 파워브랜드 평가서 전국 2위 입상
충남 서산6쪽마늘이 금년 들어 2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 뽑힌데 이어 2008 농식품 파워브랜드 평가에서도 은상을 차지하는 등 2년 연속 농산물 파워브랜드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서산시에 따르면, 서산6쪽마늘은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수산물유통공사가 주관한 2008 농식품 파워브랜드 원예농산물 부문 선발 평가에서 전국 2위에 입상하여 은상을 차지해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에서 1차 선발된 96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리서치 기관을 통한 소비자 인지도와 충성도 평가, 브랜드 경영체 현장평가 및 서면평가 등이 총 5차례에 걸쳐진행됐고, 원예농산물 부문에는 최종 8개 브랜드가 선정됐다.서산6쪽마늘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과 함께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전 은상을 수상함으로써 명품브랜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게 되었으며, 유통거래 알선, 판촉 상담회 참가, 각종 시책사업 유치 등 중앙부처 차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시는 현재 2008년부터 2010년까지 농림수산식품부가 3년간 200억원이 투자되는 6쪽마늘 브랜드 육성사업을 착실히 진행하고 있어 연이은 입상 성적이 서산6쪽마늘 브랜드 가치를 견인해 줄 것으로 보고 있다.김영제 농정과장은 “전국 단위 평가에서의 2년 연속 수상은 서산6쪽마늘이 전국 명품 농산물이라는 것을 소비자가 인정해 준 것”이라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6쪽마늘 브랜드 육성사업을 착실히 추진하여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로 키워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16일 오후 1시에 서울 서초구 양재동 농수산물유통공사 대회의실에서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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