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RPC(미곡종합처리장)통합법인에서는 지난 9일 이사회를 열어 강화섬쌀 매입가를 농협과 계약재배 되어 DNA검사가 완료돤 고시히까리 쌀은 80㎏ 1가마당 185,000원, 그 외 고시히까리는 180,000원 추청은 177,000원에 매입키로 결정 했다. 이는 2007년산에 비해 9,000원에서 12,000정도로 예전보다 크게 오른 가격으로 해당 농민들은 이와 같은 쌀값 결정에 크게 반기는 분위기다. 금년쌀값의 결정은 비료값, 농기구값, 유류등의 가격이 큰폭으로 오른데 대한 반영과, 농협의 계약재배 생산, 강화군(군수 안덕수)의 ″강화섬쌀″ 건조방법 개선을 통한 미질향상 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 한편,강화군은 앞으로도 이러한 긍정적 결과를 바탕으로 강화섬쌀의 고급화를 위해 계약재배확대등 사후관리를 철저히해 소비자들로 하여금 최고품질의 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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