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6년근 인삼 생산량 90%를 자랑하는 서산 6년근 인삼축제가 역대 최대의 참가객들의 참여 속에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 참가한 관광객, 체험객의 수가 역대 가장 많은 2만 8천 명이며, 일본 전자정 마쯔하시 요시노리 정장 등 해외 바이어들도 30명 가량이 행사장을 찾았다. 고 밝혔다.또, 6년근 인삼캐기 체험행사장을 찾은 체험객이 1,000여 명이나 달해 행사 주최측의 예상을 넘어서 체험행사장을 긴급 확보했을 정도로 호응이 좋았다.특히 축제 현장에서 판매된 서산6년근 인삼도 지난해 1억 5,000만원 보다 192%가 많은 2억 8,800만원어치의 6년근 인삼을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공품과 농특산물, 향토음식 등을 판매한 금액은 3억 800만원에 달했다. 김낙영 서산인삼조합장은 “이번 축제는 서산6년근 인삼의 세계화를 선언한 자리인 만큼 이를 기점으로 서산6년근 인삼이 대한민국을 넘어 서계인의 건강을 책임지는 그날을 기대한다”며“행사에 참가한 관광객과 해외 바이어 등 축제 참가자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인삼조합은 서산시 동문동 김옥희(48세)에게 다산왕으로 동문동 김씨(96세)씨를 인삼 장수왕으로 각각 선정하고 상패와 함께 푸짐한 서산6년근 인삼을 선물했다. <사진설명>사진은 지난 주말, 인삼캐기 체험 참가가족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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