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일, 첫날 평일불구 3만여명 참여, 성황리 개막
충남 당진군 삽교호관광지서 열리는 13회 전국 쌀사랑 음식축제가 2일 오픈하고, 이색밥짓기대회, ‘米인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했다.특히, 수도권과 1시간여의 짧은 이동거리로 경기 인천권 등에서 관람객들이 몰려들었으며, 3일부터 시작되는 연휴기간에는 더 많은 손님들이 찾아 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일, 행사장에서 펼쳐진 주요프로그램은 아마추어 12개팀이 참여한 ‘이색밥짓기대회’와 전문 요리사들 40개팀 90여명이 펼치는 쌀응용 요리경연대회 등이 펼쳐졌다.또한 주위에서는 관람객들이 참여 하는 풍성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다. 쌀쿠키 체험과 짚토체험을 비롯해 향토음식체험, 벼농사의 일생 등에 많은 관광객들이 붐비었다. 쌀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지난해에 비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으며, 야간 입장객들을 위해 늦은 시간까지 축제장을 오픈하고 즐길 수 있게 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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