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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공항 건설 추진 연구 전문위원 활동 본격 가동
  • 특별취재부
  • 등록 2008-10-01 1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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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는 8.22일 한국항공정책연구소에서 1차 회의 열려 -
최근 정부차원에서 제주국제공항에 대한 항공수요 재검토 및 기존시설 사용 극대화방안, 신 공항 건설 필요성 판단 등 제주지역 공항개발 방안 검토를 위한「제주공항 마스터플랜 수립」용역(한국교통연구원,‘08.7~’09.9)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항공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주공항 마스터플랜 용역」에 핵심적인 자료인 제주지역 신 공항 건설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에 대한 논리 보강 및 수요분석 등에 필요한 전문자료를 제공하기 위한 연구과제 선정 등을 논의 할 예정이다. 여기에서 선정된 과제들에 대하여는 전문가별로 분담하여 연구하고 연구된 자료는 용역기관에 제공함으로서 제주지역에 있어 신 공항 건설의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한 정밀한 검토가 이루어지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는 8월22일 제주 신 공항 추진 범도민추진위원회에서는 서울에 있는 한국항공정책연구소에서 항공분야 전문가 및 제주특별자치도, 상공회의소, 관광협회, 강창일국회의원실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신 공항 건설의 필요성 및 타당성 논리보강, 장래 항공수요 증가 분석에 필요한 자료 작성 등 연구 과제를 선정하고 더불어 국가적 공감대 조성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계획 등을 논의하게 된다고 밝혔다. 여기에 참석하는 전문가는 허종 한국항공정책연구소장, 이영혁 한국항공대학교 교수, 고준호 서울시정개발연구원연구위원, 홍석진 인하대학교교수, 박용화 인하대학교 교수 및 피승우 (주)한국종합기술 이사로서, 이들은 「제주 신 공항건설 범도민추진협의회」연구전문위원으로 위촉되어 앞으로 신 공항 건설을 위하여 필요한 전문자료 연구 및 작성, 공감대 확산을 위한 역할 등을 하게 된다. 한편 「제주 신공항건설 범도민추진협의회」는 제주지역 신공항 건설을 앞당기기 위하여 제주상공회의소를 중심으로 도내외 정치, 경제, 학계, 언론, 시민단체 및 연구기관 전문가 등 각계 인사 51명 참여하여 지난 5.7일 출범한 민간추진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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