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일부터 5일까지 삽교호관광지 일원에서 개최 - 전국최대규모 쌀요리 경진대회 열려, 전국 350여명 프로요리사 출전 -
충남 당진군 삽교호관광지일원에서 개최되는 전국쌀사랑음식축제가 하루앞으로 다가왔다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전국 쌀사랑음식축제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다양한 쌀음식의 체험과 전시, 요리경연대회 등이 풍성히 펼쳐진다.특히, 이번 행사는 전국에서 350명의 프로요리사가 참여하여 쌀을 주제로 요리경연대회를 벌이게 되고, 100가지 세계 쌀요리 전시를 통해 쌀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준다.또 매일 12팀이 이색밥짓기 경연을 통해 쌀의 변신과 도전을 보여준다.또한, 쌀요리 무료시식코너에서는 삼색 백설기 햄버거, 구운 가래떡, 베트남쌀국수.쌈.커피, 쌀쿠키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매일밤 가족과연인 관람객을 위해 콘서트도 개최된다.이밖에도 농촌문화의 체험을 위한 200여점의 허수아비들이 즐비하게 서있는 ‘허수아비 경진대회’와 관광객 참여 프로그램으로 ‘해나루 米인대회’, 미로공원 체험, 기지기줄다리기 체험, 활쏘기 체험, 커플주먹밥만들기, 가족쿠키만들기 등의 요리교실도 열리고, ‘삽교호방조제 건강걷기대회’가 5일 방조제 왕복 3km구간에 걸쳐 진행된다.3일, 예심을 통과한 15명의 가수지망생들이 펼치는 ‘해나루 노래자랑’과 당진문화원 주관 ‘당진 농요․두레 발표회’가 열리고, 4일 축제의 흥을 돋우는 ‘제12회 충남도지사기 전국주부풍물대회’가 펼쳐진다.예술행사로 행사기간인 2일부터 5일까지 행사장 주변에서 ‘당진 예술제’가 열린다.국악협회와 음악협회, 연예인협회, 문인협회, 미술협회, 사진작가협회 등이 총 출동하는 걸개시화제와 깃발예술제, 가을밤의 음악캠프 등이 풍성히 펼쳐져 볼거리를 제공한다. 당진에 오면 풍성한 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기회와 깜짝 경매를 통한 수산물 판매도 이루어진다.지난 축제는 관광객 25여만명이 참여하여 세계에서 가장 큰 떡 기네스 도전하여 기존 일본에서 보유하고 있는 2.9톤의 떡을 뛰어넘어 3.69톤 제작에 성공하여 기네스에 등재되는 등 우리쌀의 자존심을 지켰다.금년엔 전국최대규모의 요리경연대회를 통하여 이곳에서 만들어진 요리를 관광 상품화하여 우리쌀음식 세계화를 통하여 쌀 수입개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농업인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한다. 전국 최초 유럽, 동남아, 아프리카, 중동, 미국으로 우리쌀을 수출하고 있는 충남 당진군은 전국 제1의 쌀 생산지여서 쌀사랑음식문화축제가 더 의미가 있다. 제13회 전국쌀사랑음식문화축제와 관련한 사항은 행사 운영담당(041- 350-481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설명> 지난해 사진 세계에서 가장 큰 떡 기네스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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