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강화경찰서(서장 이상원)에서는 지난 29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동안 강화군 남산리 소재 강화종합버스터미널에서 대테러 예방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의 목적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대테러 모의훈련 실시로 테러 예방 및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실시되었다. 이날, 훈련은 강화경찰서장이 “신원 불상 용의자 2명”이 대합실에 폭발물로 보이는 검정색 가방을 두고 흰색승용차량을 타고 도주 하고 있다는 가상 상황 메시지를 부여,112타격대, 순찰차량 등 경찰관 20여명이 현지 출동하여 종합터미널 주변장악,폴리스라인 설치, 목 검문 실시로 검문소에서 테러범 2명을 검거하는 것으로 상황이 종료됐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