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협, 당진군의회 등 기관단체, 저소득층 위문품 쏟아져 -
당진군지역에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대한 아름다운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군에 따르면 11일 이맹연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장은 소년소녀가장세대와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고 해나루쌀 10kg들이 240포(싯가 540만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또, 당진군의회(의장 최동섭)는 10일, 군의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금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을 위해 쌀 34포(10kg들이, 싯가 1백만원)를 구입 전달하였으며, 같은날 고대면 의용소방대(대장 박기석) 회원 30명은 50만원 상당의 쌀을 비롯해 생필품을 어려운 이웃 20세대에 전달했다.송악면 김홍배씨(61세) 또한 9일 저소득층을 위해 해나루쌀 10kg들이 100포 (싯가 260만원)를 기탁하였으며, 지난달 30일에는 당진읍 남녀 의용소방대(대장 차준만, 이정숙) 대원 30여명은 저소득층 3가정에 도배, 장판등을 교체해주고 각각 30kg의 쌀을 전달했다.이밖에도, 민종기 당진군수는 11일 평안마을과 참사랑복지재단 등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하여 각각 소고기 15kg를 전달하고 가족없이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입소 어르신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당진군은 이번 추석명절을 맞이해 총4000여세대/명에 1억145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지원하고 위문을 실시했다.<사진설명>당진농협군지부는 11일 소외계층을 위해 쌀 240포(싯가 540만원)를 당진군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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