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소방서예천119안전센터, 소외된 이웃에게 따듯한 마음 전달
민속명절인 설과 추석이 가까워 오면 한결같은 이웃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이들이 있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서산소방서 예천119안전센터(소장 한웅교) 화제의 주인공들은 2003년부터 6년째 한해도 거르지 않고 우리 주변의 외롭고 소외된 무의탁 독거노인에게“사랑나눔 실천운동”을 실천하는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석을 앞두고 부석면 가사리 안○○(여,84) 할머니 등 무의탁 독거노인 5명을 방문하여 쌀, 휴지, 가루비누 등 40여만 원 어치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혈압, 맥박체크 등 기초건강검진과 주변 환경정리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웅교 센터장은 “즐거운 추석 명절인데 홀로 쓸쓸히 지낼 노인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며,“앞으로도 사랑나눔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위에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과 작은 마음을 함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