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환경보전과 와 김포시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건성)에서는 우리 민족의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오는 9월 12일 봉성포천 중간배수문에서 자연정화활동 및 캠페인활동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포시 환경보전과장을 비롯한 직원 및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낚시꾼들이 함부로 버린 온갖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봉성포천 주변지역 쓰레기 수거 및 자연보호 캠페인 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친다.봉성포천은 서암천 등 5개 하천이 합류되는 하천으로 각 하천에서 떠내려 온 쓰레기들이 모이고, 휴일이면 낚시꾼과 시민들이 많이 찾는 지역적 특성으로 해마다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이다. 한편, 김포시와 자연보호협의회에서는 앞으로도 시민이 많이 찾는 김포시 주요 하천 및 등산로에서의 자연정화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고양시키기 위한 환경교육과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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