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9일 축제사무실 현판식 및 T/F팀 구성 -
당진군이 ‘전국 쌀사랑 음식축제’의 완벽한 개최를 위해 9일 축제가 열리는 삽교호관광지에 사무실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들어갔다.축제 사무실은 삽교호관리사무소 2층 60여㎡의 공간을 마련하여 축제의 마무리시까지 운영된다. 또, 축제의 원할한 운영을 위해 군과 농협, 대행사 등 10명 규모의 T/F팀을 구성 실질적인 축제의 진행과 지원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다.이번 축제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으며, 쌀로 만든 음식축제 개념을 정립하기 위하여 우리 쌀음식 세계화에 목적을 두고 쌀의 새로운 가치 창조를 위한 축제로 개최할 계획이다.또한, 대한민국 최고의 요리사들이 쌀로 만든 100여가지의 음식이 망라되며, 이색 밥 레시피들이 공개된다.시시각각 새로운 요리들이 탄생하는 생동감 넘치는 요리 경연대회와 국민의 건강과 소망, 대한민국의 염원을 담은 ‘대형 소망 떡탑’을 제작해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나눠 준다.군은 당진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우리쌀 소비를 촉진을 홍비하기 위함으로 지난해에는 20여만명의 관광객이 찾아 왔다고 밝혔다.<사진> 당진군이 제13회 전국 쌀사랑 음식축제의 운영 전반을 도맡을 사무실 현판식을 9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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