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는 18일까지 접수, 21일 문예의전당서 예심 가져 -
당진군이 올해 13회째를 맞는 ‘전국 쌀사랑 음식축제’의 최고의 가수를 뽑는다.이번축제는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국민관광지인 ‘삽교호관광지’에서 펼쳐지며, 당진의 으뜸 白眉(백미), 당진의 최고의 멋 百媚(백미)와 더불어 최고의 소리를 찾는다.신청 자격은 남녀노소 제한이 없으며 노래는 자유곡으로 경인방송의 녹화프로그램으로 진행 초청가수의 축하공연과 함께 관람객 및 군민들 화합의 장으로 펼쳐진다.신청은 이달 18일까지 문예의전당 관리사무소에서 접수하며 예심은 21일 오후 2시 소공연장에서 반주 밴드에 맞춰 부르며, 본선은 ‘전국 쌀사랑 음식축제’ 2일차인 10월 3일 오후6시 삽교호관광지 행사장 특설무대에서 갖는다.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등 5개 분야 입상자들에게 총 2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이 지급된다.한편, 당진군과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전국 쌀사랑 음식축제’는 대한민국 최고의 요리사들이 쌀로 만든 100여가지의 음식이 망라되며, 이색 밥 레시피들이 공개 된다.또한 시시각각 새로운 요리들이 탄생하는 생동감 넘치는 요리 경연대회와 국민의 건강과 소망, 대한민국의 염원을 담은 ‘대형 소망 떡탑’을 제작해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나눠 준다.군은 축제를 통해 세계로 뻗어가는 당진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우리쌀 소비를 촉진을 홍비하기 위함으로 지난해에는 20여만명의 관광객이 찾아 왔다고 밝혔다.노래자랑 관련 문의 및 접수는 당진문예의전당 관리사무소(☏350-4772-3) 또는 축제 인터넷 홈페이지(www.haenaro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TAG
-